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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github)에 html, css 그리고 js파일까지 올려봤다.

프론트엔드(frontend) 기본 환경은 끝났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자기만의 도메인을 구매해서 연결하는 방법도 있다.

백엔드(backend)를 개발해야 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DB)를 사용하지 않고 파일로 블로그를 구성할 계획이다.

시작하기.

이제 첫 페이지를 만들어 보자.

기본적으로 웹사이트를 보면 왼쪽 상단엔 로고가 있다.

예쁜 배경 이미지나 색을 헤데(header) 부분에 넣고 대메뉴를 구성되어 있다.

화면 왼쪽엔 대메뉴에 따른 세부 메뉴가 나타난다.

또는 헤드 부분 대메뉴를 선택하면 팝업식으로 세부 메뉴가 나오는 구성도 있다.

본문(content)은 세부 메뉴에 대한 내용이 나타난다.

본문 상단에는 현재 어느 메뉴인지 내비게이터가 보인다.

하단은 푸터(footer)라 하고 제작 정보나 연락할 이메일 등이 있다.

 

레이아웃 구성

간단하게 어떤 구성으로 첫 화면을 꾸밀지 레이아웃을 정했다.

홈페이지 처음 만들 때 필요한 정보를 담은 홈페이지로 정했다.

레이아웃

간단하게 어떤 메뉴로 만들지 간략하게 텍스트로 넣었다.

그리고 하나씩 만들어 갈 계획이다.

물론 중간에 메뉴가 수정될 수도 있다.

 

텍스트로 구성

엉성해 보이지만 당연하다.

그냥 생각한 메뉴를 텍스트로 적었을 뿐이다.

이제 하나씩 꾸며가보자.

Header 영역 만들기.

영역 만들기 전 디렉터리를 좀 더 구성했다.

개발 환경

기존에 css와 js 디렉터리는 있었다.

추가로 추가할 화면 html을 담을 html 디렉터리를 추가했다.

각 화면마다 필요한 이미지를 담을 images 디렉터리도 추가했다.

 

header 부분

먼저 header 부분 태그를 코딩했다.

body태그 전체는 12라인에서 div로 감쌌다. 

14~18라인에서는 왼쪽 로고와 오른쪽 사이트 맵을 구성 했다.

19~29라인은 header에서 gnb인 주 메뉴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gnb는 Global Navigation Bar의 약자다.

익혀두면 실전에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된다.

git 명령어

깃허브(GitHub)에 디플로에 해서 화면을 확인했다.

 

header

아직 꾸밈(CSS)과 기능(JavaScript)을 적용 안 해서 보기가 안 좋다.

괜찮다.

CSS 적용하면 더 멋지게 될 것이다.

Container 영역 만들기.

이제 가운데 부분을 만들어보자.

container

해당 부분을 32~54라인까지 container 의미인 div로 묶었다.

33라인은 class=snb라고 명칭 했다.

snb는 Sub Navigation Bar의 약자로 사이드 메뉴 또는 gnb의 하위 메뉴를 의미한다.

lnb(Local Navigation Bar)와 비슷하다.

기획 회의 때 GNB, LNB, SNB 등 용어가 나오면 메뉴 관련이라고 이해하자.

40라인부터는 메인 화면 부분이다.

실제 쓰고 싶은 내용을 기록하고 필요하면 이미지를 넣어도 된다.

41라인을 보면 location이 나오는데 현재 어느 위치에 있는지 메뉴 경로를 표현한다.

이제 화면에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

container

아직 CSS 적용이 안 돼서 왼쪽 메뉴가 상단에 나온다.

엉성하지만 현재 메뉴 위치도 잘 나온다.

이미지도 잘 불러와졌다.

이제 마지막 단계가 남았다.

Footer 영역 만들기.

마지막 하단에 Footer를 만들 차례다.

Footer에는 보통 copyright 등 저작권 표시, 연락처, SNS 등을 넣는다.

footer code

사실 특이한 건 없다.

우선 copyright만 살짝 적어줬다.

footer

 

마무리

이렇게 heder, content, footer를 만들어 봤다.

CSS를 적용하지 않아 멋지게 꾸며지진 않았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지친다.

한 단계식 완성도를 높여 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모든 코딩이 그러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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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행복 신청하기.

KTX 다자녀 행복할인을 신청하면서 알게 된 나의 이야기다.

평소엔 출퇴근으로 혼자 기차를 타고 다녔다.

다자녀 할인이 있는 건 알았지만 보통 차를 이용해서 신청하진 않았다.

하지만 이제 기차를 타게 될 일이 좀 생겼다.

원래 무궁화호나 ITX 새마을호를 이용하려고 했다.

하지만 다자녀는 KTX가 자녀 2인이면 30%, 3인 이상이면 50% 를 해준다.

우리는 3인 이상이라 50%인데 어떤 경우엔 무궁화호랑 비슷했다.

그럴 바에야 KTX 다자녀 할인을 이용하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훨씬 득이다.

그래서 신청을 시작했다.

신청시작.

다자녀 신청을 하는데 상단에 안내 메시지가 있다.

꼼꼼하게 읽는데 오타도 있네요..

코레일

그리고 마지막에 빨간 글씨로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정부24 행복출산에서 자녀를 등록하신 후 이용가능합니다.(자세한 내용)"

그렇다면 먼저 정부24 행복출산에 등록을 해야 한다는 건가?

 

정부24 행복출산 신청 안했다.

그래서 정부24 행복출산을 등록하러 갔다.

기존에 서류 출력할 때는 비회원으로도 가능했다.

하지만 행복출산은 가입을 해야 한다.

그래서 정부24 행복출산을 위해 회원가입을 했다.

가입을 마치고 행복출산을 시작했다.

가족 정보를 넣고 다음을 누르니 출산아를 체크해야 한다고 메시지가 떴다.

막내가 곧 중학생인데 무슨 출생아?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다.

관련 부서로 다시 연락해야 한다고 연결해 줬다.

잠시 후 담당자가 전화를 받았다.

해당 출생아에 대해 문의하자 그냥 막내를 체크하면 된다고 했다.

전화를 끊고 막내를 체크 후 다음을 진행했다.

또 가족 정보를 출생순서, 관계를 다시 넣는 화면이 나왔다.

그냥 생년월일로 판단하면 될 것을 왜 또 넣게 하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입력하고 다음을 눌렀다.

이용 서비스를 체크하는 화면이 나왔다.

쭉 내려보니 전기요금, 가스요금, KTX 할인 등 목록이 나왔다.

그런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은 이미 신청해서 할인받고 있었다.

우린 KTX 할인 때문에 신청하는 건데...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다.

다른 담당자가 받았다.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은 이미 할인받고 있다면 체크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체크해도 중복이라 문제없이 처리된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충격적인 답을 들었다.

그런데 행복출산을 어떤 서비스 때문에 하시는 거죠?라고 담당자가 물었다.

KTX 다자녀 할인받기 위해 신청중이라 말했다.

그러자 담당자께서

대상 가족 중 주민등록상 다른 지역에 사는 가족이 있는지 물었다.

아니라고 대답하자

그러면 새로 출생한 아이가 있는지 물었다.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렇다면 행복출산 등록 안 해도 된단다.

그냥 코레일에서 다자녀 신청하면 된다고 한다.

헐~

분명 코레일 신청 화면에 정부24 행복출산에서 자녀 등록 후 가능하다고 했다. 

아니라고 그냥 코레일에서 신청하면 연계돼서 처리하면 된다고 했다.

순간 당황했다.

 

코레일에서 등록하기.

그래서 코레일에 전화했다.

KTX 다자녀 신청하는데 정부24 행복출산 등록에 대해 물었다.

거주지가 같다면 코레일에서만 신청하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안내 메시지 보면 정부24 행복출산 등록 먼저 하라는 건 뭔지 물었다.

흠...

그래서 다른 이용자들을 위해 메시지 변경을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다자녀 등록을 했다.

코레일

다자녀 행복인증을 클릭했다.

그리고 인증하기를 클릭해서 정보를 연계해서 불러왔다.

코레일 다자녀 행복 인증 요청

나머지 정보를 입력했다.

인증이 완료되었고 가족 구성원이 등록되었다.

코레일 다자녀 행복 가족 정보 등록

이제 바로 예약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드디어 예약을 할 일이 생겼다.

 

예매로 KTX 다자녀 할인.

아이랑 셋이서 KTX 예약하기를 시도했다.

다자녀 할인을 받는 좌석이 정해져 있다.

늦거나 신청할 자릿수가 부족하면 예약이 안된다.

예약도 최소 3명 이상만 가능하다.

예약을 하고 결제를 하는 순간 금액이 50%가 안 되었다.

고민할 것 없이 고객센터에 문의했다.

상담사께서 최저요금제에 대해 얘기해 줬다.

 

KTX 최저운임제.

아무리 할인을 받아도 KTX는 최저 8,400원 미만으로 안된다고 한다.

즉, 20,000원에서 50% 할인을 받으면 10,000원이 맞다.

하지만 14,000에서 50% 할인을 받으면 7,000원이 맞지만 최저 요금인 8,400원이 된다.

그래서 50%가 안 되었던 것이다.

최저 요금으로 계산해 보니 맞다.

결제 시 이런 정보를 보여주면 좋겠다.

그리고 자녀가 어린이면 원래 50% 할인이 된다.

그래서 KTX 다자녀 할인 시 어린이는 중복이 안 돼서 원래 50% 요금 그대로다.

예약시 탑승할 가족 수와 해당 가족을 직접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신분증도 준비하라고 한다.

예약하고 KTX 타고 잘 다녀왔다.

 

마무리.

1. KTX 다자녀 행복할인 등록 시 등록가족 모두 거주지가 같다면 행복출산 등록 없이 코레일에서 등록하면 끝.

2. 만약 신생아, 타 지역에 사는 자녀가 있다면 정부24 행복출산 등록 후 코레일에 등록인 듯.

3. 최소 성인 1명에 3명 이상 예약을 해야 함.

4. 좌석이 많지 않으니 미리 예약하면 좋다.

5. 다른 열차는 안되고 KTX(산천) 만 다자녀 할인이 된다.

6. 짧은 거리 이용 시 할인을 해도 최저 요금제 8,400원이 적용된다.

7. 자녀가 어린이인 경우 원래 50%가 되기 때문에  KTX 다자녀할인은 안됨.

8. 즉, 어른 2명 (40,000원), 어린이 1명(10,000원)이면 어른 2명만 50% 할인돼서 총 3만 원 결제.

 

끝.

궁금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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