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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자기계발'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20.12.22 [서평]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고홍렬 지음
  2. 2020.12.03 [서평]1% 부의 시크릿을 더하는 17가지 법칙, 더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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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기한 연구소입니다.

어릴 적 일기는 정말 많이 썼는데요.

어른이 된 후로는 글쓰기는 거의 하지 않았고

회사 주간 보고도 쓰기 싫을 정도로 귀찮은 일이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메모가 필요해졌고

또한 가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습관을 만들었더니

글쓰기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도서관 책장을 둘러보다 발견하게 된 책인데

읽어보니 정말 글쓰기 하는데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라 생각해서

소개해봅니다.

 

우선 제목은

"초보 라이터를 위한 안내서

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이며

 

지은이는 고홍렬님입니다.

독서와 글쓰기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그 가치를 깨닫고

책 읽기와 글쓰기에 매진했다고 합니다.

지난 20년간 3,000권을 읽고, 1만 페이지를 써다고 하는데 대단한 분이십니다.

요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을 쓰신다는데

저도 과연 할 수 있을까요? ㅎㅎ

 

출판사는 세나북스입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잘 읽고 감사합니다.

 

우선 유명한 작가분들의 글을 인용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사실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어렵게 노력해서 작가로 등단하고

책을 집필하는 유명한 분들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니 저 또한 글을 쓰고 있더군요.

바로 블로그를 통해서입니다.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 3일에 한 번 정도밖에 못쓰지만

책을 읽으면서 노트에는 꾸준히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적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감도 더 얻게 되었으며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유명한 작가처럼 쓸 수는 없지만

그렇게 준비하다가는 단 한 줄의 글도 못쓰지 않을까 싶네요.

펜만 들고 덜덜 떨면서 말이죠. ㅎㅎ

 

우선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생각나는 것을 메모하는 습관부터

가볍게 하루의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인 느낌이나 서평을 쓰는 것도 좋다고 하니

열심히 서평을 써봐야겠네요. ㅎㅎ

서평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책을 잘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가의 세상에 들어가서 나의 생각으로 대화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시간이 흘러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매일매일 글쓰기를 활용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해서

즐거움을 찾기를 바라봅니다.

 

글쓰기를 두려워한다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 유명한 작가들도

처음부터 글을 잘 썼거나

한 번에 멋진 책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수많은 글을 쓰다 보면 굳은 살이 만들어지듯

글도 잘 써진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인

에디슨, 퀴리 부인, 아인슈타인 이 분들도

연구하고 도전하는데 수 많은 시간을 들여서 원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단 몇 줄 써보고 난 안 되겠다.

심지어 한 줄도 써보지도 않고 안 되겠다고 한다면

글쓰기뿐만 아니라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다들 이 책을 읽고 글쓰기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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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기한 연구소입니다.

예전에 시크릿을 읽으면서 정말 그게 가능할까?라는 궁금증만 가진 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그저 생각하고 바라면 된다는 기억이 있었는데...

한가지 놓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바로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국내 1호 마인드 파워 스페셜리스트이며 마인드 스쿨 대표이신 조성희 님께서 쓴

더 플러스

유영 출판사에서 나온 책입니다.

 

최근에 빠르고 집중해서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읽다 보니 시크릿과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저자와 연관이 있는 분이시더군요.

우선 이 책을 특징을 보면 마음 다잡기에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생각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저자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정적인 용어를 자주 사용하거나 생각을 많이 하면 정말 안 좋은 일이 자주 생기더군요.

그래서 항상 말합니다.

긍정은 긍정을 부르고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게 되고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도움의 손길 또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시작하면 될 일도 안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걸 저 또한 많이 경험했습니다.

 

어떤 책을 읽는데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직장에서 상사와 뭔지 모르는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상하게 다른 사람과 다르게 나를 대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죠.

그러다 보니 저 상사는 나를 싫어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부정적 생각이 가득 차게 됩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그 상사와 대화를 했는데..

혹시 나를 싫어하냐는 질문에 당황해하면서 그러지 않는다고 했다더군요.

결국 그 상사는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상황을 만들어 버린 겁니다.

 

그래서 생각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도 바로 그런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난 안돼, 난 가난해, 그냥 월급 쟁이지, 눈치 보면서 안 잘려야 할 텐데...

이런 생각을 계속하면 정말 그렇게 살게 된다는 겁니다.

 

난 부자다. 난 잘 살고 있어. 난 행복하다.

이런 생각을 하면 정말 그렇게 움직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크릿에서 느끼지 못한 부분은 바로 실천입니다.

조성희 님께서는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거기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난 부자가 될 거야. 난 부자다.

이렇게 생각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럼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바로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책에서 마지막에는 부자로 가는 17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폭발적으로 상승할 주식을 찾는 방법이나 

어떤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자가 될까? 

이런 내용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난한 생각과 생활을 바꿔주는 공식 같은 내용입니다.

한 번 읽어보면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지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말처럼 되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수학 문제집 1권도 제대로 풀지 않고

난 수학이 어려워, 수학을 못하겠어, 다들 수학이 어렵다는데 나도 그렇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성공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했다는 점입니다.

 

다들 힘든 시기지만

힘들다고만 생각하고 있으면 계속 힘들 겁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또 좋은 날이 올 것이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도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실 마인드 컨트롤 하기는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그럴 때마다 좋은 책 읽으면서 긍정의 세계로 한 걸음 다가가 보도록 해요.

우리의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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